배경
/mission 프로토콜의 5-관점 분석(인지심리학, 인식론, 개발 실무, 설계 의도, 파워 유저)에서 도출된 설계 제안.
현재 Protocol Precedence (Clarify → Goal → Mission → Gap → Grasp)는 암묵적 점진적 재평가 체인으로 기능하지만, skip/trigger 조건이 개별 SKILL.md에 분산되어 있어 통합된 라우팅 메커니즘이 부재.
핵심 설계 요소
1. 2-tier confidence model
| Confidence |
Action |
| High (≥0.8) |
자동 활성화 (현재와 동일) |
| Medium (0.4-0.8) |
제안으로 표면화 (신규) |
| Low (<0.4) |
무시 |
Medium tier가 핵심 혁신 — 현재 "활성화 or 무시" 이분법에 제안(suggestion) 추가.
2. User-initiated 비제안성 (non-suggestability)
| 범위 |
프로토콜 |
근거 |
| Suggestable |
Prothesis, Syneidesis, Telos |
AI-detected |
| Non-suggestable |
Hermeneia, Katalepsis |
User-initiated — AI 제안 시 인식론적 의미 파괴 |
3. Protocol Precedence = 종속적 재평가 체인
앞선 프로토콜이 세션 상태 변경 → 후속 trigger 조건 재평가. 이를 명시적 Route(M, Σ) → Set(ProtocolSuggestion)으로 구조화.
4. Skip 조건과 Hermeneia의 관계
- 라우팅이 Hermeneia를 트리거하면 안 됨 (user-initiated 원칙 위반)
- Hermeneia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라우팅 메타데이터를 참조하는 것은 가능
- Skip 판정은
RoutingRecord로 기록하여 Reflexion/디버깅에 활용
트레이드오프
- False positive routing > false positive within protocol (비용 스케일 차이)
- 라우팅 기록의 context window 소모 vs 접근 비용
출처
Prothesis 5-관점 분석 세션에서 도출 (design-intent perspective refinement)
배경
/mission 프로토콜의 5-관점 분석(인지심리학, 인식론, 개발 실무, 설계 의도, 파워 유저)에서 도출된 설계 제안.
현재 Protocol Precedence (
Clarify → Goal → Mission → Gap → Grasp)는 암묵적 점진적 재평가 체인으로 기능하지만, skip/trigger 조건이 개별 SKILL.md에 분산되어 있어 통합된 라우팅 메커니즘이 부재.핵심 설계 요소
1. 2-tier confidence model
Medium tier가 핵심 혁신 — 현재 "활성화 or 무시" 이분법에 제안(suggestion) 추가.
2. User-initiated 비제안성 (non-suggestability)
3. Protocol Precedence = 종속적 재평가 체인
앞선 프로토콜이 세션 상태 변경 → 후속 trigger 조건 재평가. 이를 명시적
Route(M, Σ) → Set(ProtocolSuggestion)으로 구조화.4. Skip 조건과 Hermeneia의 관계
RoutingRecord로 기록하여 Reflexion/디버깅에 활용트레이드오프
출처
Prothesis 5-관점 분석 세션에서 도출 (design-intent perspective refinement)